영상이야기

안동우 제주시장, 마늘 수확기 농촌 일손 돕기 구슬땀
작성자
양재석
작성일
2022-05-24 17:02:38
조회
127

제주시는 본격적인 마을 수확기를 맞이하여, 고령 및 장애 등으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마늘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안동우 제주시장을 비롯한 제주시청 소속 공무원 40여 명은 18일,
한경면 소재 마늘재배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보탰습니다.



또 제주시 소속 공직자 200여 명도 자율적 참여로 농촌 일손 돕기에
동참하여 마늘 주 생산지인 한경면, 조천읍 및 구좌읍 지역의 2.2ha
마늘 수확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안동우 제주시장은 “농번기 인력난 극복을 위한 지역 내 각급 기관 및 단체회원들의 농촌일손 돕기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마늘 수확에 차질 없도록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