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안동우 제주시장, 주간 간부회의 개최
작성자
박효주
작성일
2022-05-25 15:08:24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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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실) 간부회의 (1).JPG

안동우 제주시장은 25일 오전, 각 국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주간 간부회의를 주재했다.

❍ 안 시장은 여름철 물놀이 대비 안전관리, 음식물쓰레기 악취 환경 단속, 코로나19 재택치료 등 대응체계 유지, 6.25 전사자 유가족 집중 찾기 추진, 람사르습지도시 인증 평가 등에 대해 보고를 받고 이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 먼저 람사르습지도시 인증과 관련해 재인증을 통한 제주시 위상 제고를 주문했다.
- 특히 지난 2018년 람사르습지도시로 인증받은 이후 재인증을 받기 위해 노력하는 것 이외에도, 이를 통해 지역 브랜드를 갖고 특산물 홍보 소비와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불러오는 것 또한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 여름철을 앞두고 안전사고 및 음식물 악취민원 방지 등에 대해서도 당부했다.
- 본격적인 해수욕장 개방이 이뤄지지 않았지만 벌써 많은 시민 및 관광객들이 물놀이에 나선 만큼, 안전 시설 노후화로 인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시설 지도 점검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줄 것을 주문했다.
- 음식물쓰레기 악취와 관련해서는 시민 생활에 직접적으로 연관된 민원 사항이므로 이를 적극 해결해 불편함이 없도록 해달라고 덧붙였다.

❍ 지난해 제주시 열린혁신 과제로 실행된 「QR코드 활용 안심 주차번호」사업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주민생활 혁신사례확산’ 중점사업으로 선정돼 전국적 모범 우수사례로 널리 알려진 것도 언급했다.
- 이에 올해도 많은 시민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열린혁신 사례 발굴에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 5월 19일부터 시행된 공직자 이해 충돌 방지법에 대한 철저한 이행도 강조했다.
- 공직자 공공 업무 수행 과정의 사전 부패 예방을 위해 시행되는 만큼, 업무 관련 사적 정보나 이해관계가 있는 부분은 공직자로서 면밀하게 검토하는 등 해당 법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말했다.

❍ 장기간 파업했던 제주지역 레미콘 운송 노조의 협약 타결로 관에서 발주한 공사들의 정상 발주가 이뤄지게 된 것도 언급했다.
- 이에 여름철 장마시기가 도래해 공사로 인한 자연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마무리 공사 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 끝으로 6.1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일주일 남은 시점에서 선거 진행에 차질이 없게 만전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 특히 공직자들이 막바지 선거 기간까지 엄정중립을 다해 깨끗한 선거를 치를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강조하며 회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