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자료
만각과 자탄: 제주 강정만 기자 자전에세이
- 저자/역자
- 강정만 지음
- 펴낸곳
- 좋은땅
- 발행년도
- 2022
- 형태사항
- 307p.; 23cm
- ISBN
- 9791138806152
- 분류기호
- 한국십진분류법->818
소장정보
위치 |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출력 | 상태 | 반납예정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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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가능 (1) | ||||
북카페 | JG0000006871 | 대출가능 | - |
이용 가능 (1)
- 등록번호
- JG0000006871
- 상태/반납예정일
- 대출가능
- -
- 위치/청구기호(출력)
- 북카페
책 소개
노을이 지는 삶, 그 아련한 이야기 속으로의 여행
스물다섯, 기자로서 첫발을 내딛었던 때부터 40여 년이 지나 퇴직에 이르기까지. 누군가의 오해로 모함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새로운 신문사의 창간을 주도하기도 하며 말 그대로 다사다난했던 지난 세월들을 되돌아본다. 현재의 내 모습이 지나온 시간 속의 내가 쌓여 만들어진 것이라는데, 이 책 속에 담긴 한평생 기자로서 살아온 지난날들에 대한 회고와 저자가 즐겨 읽은 책에 대한 감상들이 마치 저자의 현재 모습을 대변하는 듯하다.
자신을 성장하게 만들었던 시련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놓지 못했던 언론인으로서의 삶,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 주었던 이들과 곁을 지켜 준 귀한 사람들. 지나온 시간 속에서 소중히 여겼던 것들에 대한 회상들이 가득한 이 책이 저자에게 있어서 마치 보물들을 묻어 놓은 타임캡슐 같을 것이다.
스물다섯, 기자로서 첫발을 내딛었던 때부터 40여 년이 지나 퇴직에 이르기까지. 누군가의 오해로 모함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새로운 신문사의 창간을 주도하기도 하며 말 그대로 다사다난했던 지난 세월들을 되돌아본다. 현재의 내 모습이 지나온 시간 속의 내가 쌓여 만들어진 것이라는데, 이 책 속에 담긴 한평생 기자로서 살아온 지난날들에 대한 회고와 저자가 즐겨 읽은 책에 대한 감상들이 마치 저자의 현재 모습을 대변하는 듯하다.
자신을 성장하게 만들었던 시련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놓지 못했던 언론인으로서의 삶,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 주었던 이들과 곁을 지켜 준 귀한 사람들. 지나온 시간 속에서 소중히 여겼던 것들에 대한 회상들이 가득한 이 책이 저자에게 있어서 마치 보물들을 묻어 놓은 타임캡슐 같을 것이다.
목차
머리말
보잘것없지만,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묻는다
1장 언론, 영원한 굴레
90까지 해먹어야지… 스물다섯에 입사한 제남신문
나의 성장, 우정의 行星 한라일보
제주타임스에서 인생의 쓴맛을 골고루 맛보다
“월급은 제때에 빠지지 말고 줘라”
뉴시스에서 14년, 즐겁고 행복했다
2장 내 인생 이들이 있었기에
다치바나 다카시(立花隆) ‘지의 거인’
트릭을 싫어했던 꼿꼿했던 기자, 고 이기승
허계구, 나의 위대한 스승
‘풍류와 멋’의 사나이 황우럭, 고 양병윤 화백
3장 아, 가족들이 있었기에…
백부에 대한 기억 “매사 부지런해라 ”
석범 숙부에 대한 추모와 상념
석하 숙부… 자존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아남집 손지로구나
사부곡… 아버지라는 존재의 위대함
아, 정은 형님!
4장 만각, 여명을 깨운 ‘지각 종’
기자면 다냐고?
기자 대량 시대
내게는 ‘달리기’가 있었어
기적의 다이어트는 없다
왜 나이 들어서도 공부하느냐고?
5장 친구에게
1신… 노우의 랩소디, 시대의 노래
2신… 늙는 것, 늙어 가는 것
3신… ‘미완’의 우후곡
4신… “죽음을 싹 무시하라고?”
6장 수필 3제
너도 늙어 봐!
달리기 1년
스승을 소개한 어느 출판기념회의 단상
에필로그
“인간은 파멸 당할 수 있을지 몰라도 패배할 수는 없어”
추천사
자맥질을 해서라도 꺼내고 싶은 전복 같은 책 - 조양제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