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토자료
제주해녀: 양종훈 사진집
Jeju haenyeo
- 저자/역자
- 양종훈 저
- 펴낸곳
- 윤진
- 발행년도
- 2020
- 형태사항
- 176p.: 29cm
- ISBN
- 9791195596485
- 분류기호
- 한국십진분류법->668.54
소장정보
위치 |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출력 | 상태 | 반납예정일 |
---|---|---|---|---|
이용 가능 (1) | ||||
종합자료센터 보존서고 | JG0000005745 | 대출가능 | - |
이용 가능 (1)
- 등록번호
- JG0000005745
- 상태/반납예정일
- 대출가능
- -
- 위치/청구기호(출력)
- 종합자료센터 보존서고
책 소개
제주해녀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사진집
제주해녀는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와 일본 밖에 없는 생계형 직업이다.
2016년 11월 30일 한국의 19번째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던 제주해녀는 끈질긴 생명력과 어려운 작업환경을 딛고 생업을 영위해 온 제주여성의 상징이기도 하다.
제주해녀에 대한 기록은 고려 숙종10년인 1105년, 지금으로부터 915년 전에 처음으로 문헌에 나타났고, 당시 해녀들은 옷을 입지 않고 조업을 했으며 급기야 ‘해녀들의 나체 조업을 금한다’는 금지령을 내린 적도 있었다고 한다.
제주해녀는 ‘등에 관을 지고 물질을 한다’라는 말처럼 늘 ‘저승 갈 준비’를 하며 물질을 한다는 그네들의 삶을 사진 속에서 볼 수 있다.
제주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해녀에 대한 기억을 갖고 있는 상명대 사진학과 양종훈 교수의 ‘제주해녀’ 사진집은 제주해녀들의 물질과 그들이 삶을 아주 가깝고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해녀들이 바다로 향하는 모습부터 바다로 뛰어드는 순간, 오리발만 물위로 드러내며 잠수하는 순간, 전복이며 소라를 가득 담아 물위로 올라올 때 거인 같은 모습, 그리고 물에 올라와 일상의 한 여인으로 돌아오는 모습까지 작가는 드라마틱하게, 마치 음악을 연주하듯이 그들의 영상을 사진으로 담았다.
제주해녀는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와 일본 밖에 없는 생계형 직업이다.
2016년 11월 30일 한국의 19번째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던 제주해녀는 끈질긴 생명력과 어려운 작업환경을 딛고 생업을 영위해 온 제주여성의 상징이기도 하다.
제주해녀에 대한 기록은 고려 숙종10년인 1105년, 지금으로부터 915년 전에 처음으로 문헌에 나타났고, 당시 해녀들은 옷을 입지 않고 조업을 했으며 급기야 ‘해녀들의 나체 조업을 금한다’는 금지령을 내린 적도 있었다고 한다.
제주해녀는 ‘등에 관을 지고 물질을 한다’라는 말처럼 늘 ‘저승 갈 준비’를 하며 물질을 한다는 그네들의 삶을 사진 속에서 볼 수 있다.
제주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해녀에 대한 기억을 갖고 있는 상명대 사진학과 양종훈 교수의 ‘제주해녀’ 사진집은 제주해녀들의 물질과 그들이 삶을 아주 가깝고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해녀들이 바다로 향하는 모습부터 바다로 뛰어드는 순간, 오리발만 물위로 드러내며 잠수하는 순간, 전복이며 소라를 가득 담아 물위로 올라올 때 거인 같은 모습, 그리고 물에 올라와 일상의 한 여인으로 돌아오는 모습까지 작가는 드라마틱하게, 마치 음악을 연주하듯이 그들의 영상을 사진으로 담았다.
목차
제주해녀는 ‘등에 관을 지고 물질을 한다. 08
제주해녀의 내적인 아름다움이 잘 드러난 사진 12
제주해녀 21
제주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제주해녀 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