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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자료

결혼은 운명이다: 이지연 장편소설. 1

저자/역자
이지연 지음
발행년도
2014
형태사항
391p.; 20cm
ISBN
9788958043843
소장정보
위치등록번호청구기호 / 출력상태반납예정일
이용 가능 (1)
북카페JG0000002194대출가능-
이용 가능 (1)
  • 등록번호
    JG0000002194
    상태/반납예정일
    대출가능
    -
    위치/청구기호(출력)
    북카페
책 소개
웹소설 연재기간 내내 누적 조회수 1200만 이상,
시작부터 단숨에 베스트에 오른 이지연 작가의 화제작


네이버 웹소설 자유연재 챌린지리그에서 시작. 독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너도나도 관심작으로 등록! 주인공 캐릭터에 빠진 독자들의 수많은 추천에 힘입어 네이버 정식 연재작으로 선정!
지난 2013년 12월 정식 연재 시작, 첫 회부터 단숨에 베스트 등극. 누적 조회수 1200만 이상, 관심작 등록 6만3천! 최종 완결 2014년 5월까지 한 번도 베스트를 놓치지 않은 작품으로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매회 사실감 있는 삽화와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장면 전환과 세밀한 묘사가 로맨스의 재미를 더욱 살렸으며, 이에 연재 독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이번 출간작은 웹상에서 미처 소개하지 못한 주인공의 달큰한 에피소드와 외전을 포함 수록해, 연재 시 독자들의 애간장을 녹이던 장면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 * *
“나와 결혼하지.”
“네?”
“나와 결혼하기 싫은가?”
* * *
:: “이거 완전히 왕자님 신부 간택하는 무도회잖아! 이러다가 정말 유리 구두 신은 신데렐라라도 나타나는 거 아니야?”
오늘은 한 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날. 말이 송년회 파티지, G그룹 후계자 주지헌의 신부가 될 여성을 고르기 위한 파티라는 걸, 아는 사람은 다 안다.
과연 그는 누구를 선택할까?

정통 로맨스에 이런 긴장감이! 사실적 표현에 설렘은 이런 것!
가슴이 콩닥, 심장이 쫄깃, 온몸이 찌릿해지는 심호흡 로맨스


G그룹 송년의 밤은, 그룹 후계자 신붓감 간택의 날이라고?
무뚝뚝 시크 까칠남 이사 주지헌, 가냘픈 당찬 완벽녀 비서 신세아. 두 사람의 결혼은 운명인 걸까?

주 이사가 특A급 신붓감 후보들을 마다하고, 5년을 보필해준 신 비서를 택했다. 부모님의 감시에서 벗어나기 위해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협상.
“신비서, 나와 결혼하지.”
그런데 계획적이며 가짜로 행세하는 연인이자 거짓 청혼이라 하기엔 이 남자, 너무 과감하고 강렬하며 달달하다.
‘제발, 그렇게 쳐다보지 마세요.’ 주 이사의 저 눈빛은 연기일까? 진실일까?
미친 듯이 뛰는 세아의 심장이 저린 것처럼 아프다.
“당신, 꽤 멋있는 여자야.”
두근거리던 그녀의 심장이 드디어…….

주 이사의 냉랭함이란
철저하게 계획된 운명, 그리고 인연?


모두가 다 운명적 상대와 결혼하는 것은 아니지만
세아가 그의 운명이라면 지헌은 결코 그녀를 놓칠 수 없다.
철저하게 계획해서 세아를 얻을 수만 있다면…….
결코, 놓칠 수 없는 소중한 사람, 그 사람을 얻기까지는
평범함으로 무장한 철저한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것이 운명이고 인연이 되는 것이라면.

“이젠 망설이지 않고 잡아보려고.
……그만큼 간절히 원하니까.”

운명적인 사랑은,
자연스레 내 눈길이 머물며
몸짓 하나하나 기억에 담겨지면서 다가온다


“내가 너를 사랑하는 이유는 점점 더 많아질 거야.
서로 조금씩 차곡차곡 알아나갈 수 있도록 해줘.
항상 너의 옆에 머물며 작은 것 하나하나
새로운 걸 깨달을 수 있게 해줘. 난 아직도
너에 관해서 알아야 할 것이 너무나도 많아.
어쩌면 평생을 같이 살아도 다 알아내지 못할지도 몰라.”

“사랑하는 사람을 어떻게 잊어버릴 수 있지?”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추천글:

-주 이사! 니가 감히 솔로 가슴에 불을 지르는구나! 내 마음을 들었다 놨다. 너란 남자! -kjhy****

-난 세아도 아닌데 왜 이렇게 가슴이 떨리는 걸까요? 작가님! -katr****

-내 눈 앞에서 장면을 보는 것처럼 섬세한 묘사가 장점이네요. -ssh4****

-저 두 사람만 뜨거운 게 아니에요. 보는 나도 매우 뜨겁다우. 내 두 눈이 글자를 바라보며 이글거리고 있어! -kiel****

-키스신 나올 때마다 내 심장도 터질 것 같은 소설. 아, 언제 기다리지. -bb56****

-와우~ 간만에 심장이 쫄깃쫄깃~ 찌릿찌릿 완전 좋아요! -yjhh****

-나도 모르게 별점을 주게 되는, 밤새 미리보기하게 되네요. -suya****

-제발 드라마로도 나오게 해주세요! -wl12****
목차

<1권>

제 1 부

프롤로그
제1장 그 해의 마지막 파티
제2장 한 해의 시작을 함께
제3장 감이 떨어질 때까지
제4장 호두나무는 단단하고도 무르다
제5장 비눗방울이 터지면
제6장 초콜릿 아이스크림보다 더 진하고 달콤한
제7장 불붙은 감정의 도화선
제8장 마음속의 방
제9장 그대의 일기장
제10장 새빨간 거짓말
제11장 세 번째 청혼
제12장 예비신부 신세. 아!
제13장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2권>

제 2 부

제14장 내 남자니까
제15장 5월의 신부
제16장 서로의 진실
제17장 하루하루 새롭게
제18장 한 사람만을 위한 반지
제19장 돌아온 기억
제20장 또 다른 시작
제21장 결혼은 운명이다
제22장 결혼은 일상이다
외전 안개가 걷힐 때
외전 지희의 백곰돌이
에필로그

작가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