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자료
달을 사랑한 괴물: 김지우 장편소설. 2
- 저자/역자
- 김지우 지음
- 펴낸곳
- 파피루스
- 발행년도
- 2013
- 형태사항
- 525p.; 21cm
- ISBN
- 9788926761588 9788926761564(세트)
- 분류기호
- 한국십진분류법->813.6
소장정보
위치 | 등록번호 | 청구기호 / 출력 | 상태 | 반납예정일 |
---|---|---|---|---|
이용 가능 (1) | ||||
종합자료센터 보존서고 | JG0000001636 | 대출가능 | - |
이용 가능 (1)
- 등록번호
- JG0000001636
- 상태/반납예정일
- 대출가능
- -
- 위치/청구기호(출력)
- 종합자료센터 보존서고
책 소개
살려 달라고 빌었다.
그만 괴롭히라고 악을 썼다.
그런데 증오와 복수로 노려보던 아렌이
지금은 그녀를 사랑스런 목소리로
내 아내라고 부른다―
미칠 듯한 괴리감 속에서도
유진은 천천히 안온함에 적응하고
광기 어린 기억을 잊을 무렵
그것은 또다시 들려온다.
“내가 이 둥지를 부수면 당신은 절망할 겁니까?”
-부록. 펜갈에 대하여/작가 막간 인터뷰 2 수록-
판타지, 로맨스, 그리고 호러가 만났다!
독자들이 뽑은 최고의 뒷목 주의물, 피폐물
한 번 빠지면 되돌릴 수 없는 작품을 만난다.
- 주의물 : 기대를 번번이 벗어나는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독자들의 뒷목을 잡게 하는 작품을 이르는 말.
- 피폐물 :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읽는 이를 피폐하게 만드는 작품을 통칭.
그만 괴롭히라고 악을 썼다.
그런데 증오와 복수로 노려보던 아렌이
지금은 그녀를 사랑스런 목소리로
내 아내라고 부른다―
미칠 듯한 괴리감 속에서도
유진은 천천히 안온함에 적응하고
광기 어린 기억을 잊을 무렵
그것은 또다시 들려온다.
“내가 이 둥지를 부수면 당신은 절망할 겁니까?”
-부록. 펜갈에 대하여/작가 막간 인터뷰 2 수록-
판타지, 로맨스, 그리고 호러가 만났다!
독자들이 뽑은 최고의 뒷목 주의물, 피폐물
한 번 빠지면 되돌릴 수 없는 작품을 만난다.
- 주의물 : 기대를 번번이 벗어나는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독자들의 뒷목을 잡게 하는 작품을 이르는 말.
- 피폐물 :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읽는 이를 피폐하게 만드는 작품을 통칭.
목차
유진
부록. 펜갈에 대하여
작가 막간 인터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