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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자석의 다양한 모습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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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 Concept

꼬마 동자석 캐릭터 작고 귀여운 동자석 캐릭터에 맞춰 현대 트랜드와 점목시킨 귀여운 꼬마 동자석, 사람들 소원을 담아 쌓아올리는 돌탑을 모티브로 하여 동자석 캐릭터로 만들었다, 캐릭터의 머리위에 장식은 동자석이 갖고 있는 망자에 대한 기원을 의미하는 본질을 담아내고 잇다. 또한 동자석 본연의 이미지를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구성하여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쾌할하고 순수한 이미지의. 어린 꼬마같은 친근감을 부각시켰다.

동자석 캐릭터 실제 동자석의 형태를 최대한그대로 재현하는 데 중점을 둔 마음씨 넉넉한 동자석 머리와 몸통의 비율, 정방향의 형태, 지물을 들고 잇는 모습 등을 사실에 가깝게 접근하면서 동자석의 형태적 의미에 중점을 둔 동자석 캐릭터이다.

애니메이션 스토리
  • 제주시 어느 마을에
    제주시 어느 마을에
  • 훈장의 직임을 맡고 있는 고씨 할아버지가 살고 있었습니다.
    훈장의 직임을 맡고 있는 고씨 할아버지가 살고 있었습니다.
  • 고씨 할아버지는 마을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고씨 할아버지는 마을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 마을 일을 잘 돌보시는 분이었습니다.
    마을 일을 잘 돌보시는 분이었습니다.
  • 할아버지 서당에는 언제나 많은 학동들이 글을 배우고 있었습니다.
    할아버지 서당에는 언제나 많은 학동들이 글을 배우고 있었습니다.
  • 마을사람들도 무슨일이 생기면 고씨할아버지에게 조언을 들었습니다.
    마을사람들도 무슨일이 생기면 고씨할아버지에게 조언을 들었습니다.
  • 할아버지 곁에는 8살 가량의 시동(동자)이 있었습니다.
    할아버지 곁에는 8살 가량의 시동(동자)이 있었습니다.
  • 아주 오래 전에 한 스님이 고씨 할아버지에게 어린 아이를 맡기면서 잘 키워주길 부탁하였습니다.
    아주 오래 전에 한 스님이 고씨 할아버지에게 어린 아이를 맡기면서 잘 키워주길 부탁하였습니다.
  • 이 아이는손자이자 벗이 될 것입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이 아이는손자이자 벗이 될 것입니다”라고 하였습니다.
  • 그 아이는 자라면서 언제나 훈장님 곁에서 심부름도 하고
    그 아이는 자라면서 언제나 훈장님 곁에서 심부름도 하고
  • 할아버지가 글을 쓰실 때는 그 옆에서 먹을 갈고 붓을 챙겨 드리기도 하였습니다.
    할아버지가 글을 쓰실 때는 그 옆에서 먹을 갈고 붓을 챙겨 드리기도 하였습니다.
  • 또 할아버지가 한가로이 차를 드실 때는 잘 우러난 향기로운 차를 훈장님께 바치기도 하였습니다.
    또 할아버지가 한가로이 차를 드실 때는 잘 우러난 향기로운 차를 훈장님께 바치기도 하였습니다.
  • 할아버지 또한 스님 말씀처럼 시동을 손자처럼 또는 친구처럼 잘 보살펴 주었지요.
    할아버지 또한 스님 말씀처럼 시동을 손자처럼 또는 친구처럼 잘 보살펴 주었지요.
  • 할아버지의 연세가 많아, 돌아가시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내가 이미 세상에서 많은 공부를 하고
    할아버지의 연세가 많아, 돌아가시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내가 이미 세상에서 많은 공부를 하고
  • 이제 하늘에 부름을 받고  떠나니 모두들 슬퍼하지 말아라.” 라고 말씀하시며 운명하셨습니다.
    이제 하늘에 부름을 받고 떠나니 모두들 슬퍼하지 말아라.” 라고 말씀하시며 운명하셨습니다.
  • 주위에 있던 가족들과 마을 사람들, 특히 심부름을 하던 시동은 매우 슬피 울었습니다.
    주위에 있던 가족들과 마을 사람들, 특히 심부름을 하던 시동은 매우 슬피 울었습니다.
  • 장례를 치르던 날 가족과 친지들이 봉분을 만들고 산담을 쌓는데
    장례를 치르던 날 가족과 친지들이 봉분을 만들고 산담을 쌓는데
  • 그 옆에 있던 시동은 할아버지와의 추억을 떠 올리며 계속 슬피 울었습니다.
    그 옆에 있던 시동은 할아버지와의 추억을 떠 올리며 계속 슬피 울었습니다.
  • 차를 올리고, 붓을 챙겨 드렸던 시동의 모습은 점점 돌로 굳어져 갔습니다.
    차를 올리고, 붓을 챙겨 드렸던 시동의 모습은 점점 돌로 굳어져 갔습니다.
  • 시동은 산담 안 배계절 앞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굳어져 동자석이 되었습니다.
    시동은 산담 안 배계절 앞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굳어져 동자석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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