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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향악단 157회 정기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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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시
    2022. 04. 07
  • 공연시간
    85분 (인터미션 : 15분)
  • 관람등급
    8세이상
  • 공연장소
    제주아트센터
  • 지휘
    김홍식
  • 출연
    플루트 윤혜리
    하프 곽정
  • 주최 / 주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 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
  • 공연문의
    064-728-2776~2777
  • 관람료
    1층 : 0원 / 2층 : 0원
  • 티켓오픈
    무료
  • 예매처
    제주예술단 홈페이지
PROGRAM
모차르트 / 플루트와 하프를 위한 협주곡 C장조 작품 299
W. A. Mozart / Flute and Harp Concerto in C major, K.299
Ⅰ. Allegro
Ⅱ. Andantino
Ⅲ. Rondo; Allegro
협연:플루트 윤혜리 / 하프 곽정
말러 / 교향곡 제1번 D장조 “거인”
G. Mahler / Symphony No.1 in D major, “Titan”
Ⅰ. Langsam schleppend
Ⅱ. Kraftig bewegt
Ⅲ. Feierlich und gemessen
Ⅳ. Sturmisch bewegt
공연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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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휘 김홍식
    지휘자 김홍식은 선화 예중·고에서 피아노를 전공 후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정치용, 금난새 교수와의 만남을 통해 지휘공부를 시작했고 졸업 후 이탈리아로 유학, 바렌보임, 줄리니, 이무지치, 조수미 등 남유럽권의 명지휘자와 연주자를 배출한 로마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Il Conservatorio di Musica Santa Cecilila di Roma) 지휘과에 수석 합격하여 M° Bruno Aprea 교수를 사사하였고 재학 중 산타체칠리아 음악원 오케스트라 Assistant, 로마극장(Il Teatro di Roma) 오페라 Cilea의 부지휘자의 경험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았으며 지휘과 과정을 마치는 졸업연주에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Titan)>을 지휘, 로마 음악계에 주목을 받았고 Diploma획득 후 Tirocigno(수련과정)에서 현대음악과 오페라 분야에 더욱 기량을 연마한다.
    귀국 후 대구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를 역임하여 상임지휘자 이현세, 곽승과의 만남을 통해 지휘자로서 현장의 경험을 쌓아갔으며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상임지휘자 서현석) 부지휘자로 브런치 콘서트, 정명화, 강동석 협연 지휘, 2011 예술의 전당 여름음악축제 지휘 등 활발히 활동했으며 2013년 군산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서 본격적으로 그의 음악세계를 펼쳐서 베토벤 프로젝트, 브람스 프로젝트 등으로 지역 오케스트라에 새로운 흐름과 음악적 도전을 보였고 2016년 교향악축제에도 참여하여 우수한 평을 받았다. 오페라에서도 Cimarosa의, Donizetti의, Mozart, 창작오페라 <루갈다>, <한아이 이야기>등 다수의 작품 지휘와 부천필하모닉, 제주교향악단, 한국페스티벌앙상블, MK챔버오케스트라 등의 객원지휘, 전북지역 광복 70주년 음악회 지휘, 현대음악으로는 아가페 교회음악 창작음악제에서 지휘(군포프라임필하모닉), 그리고 교육분야에서도 한국예술종합학교, 목원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외래교수로 음악교육에도 힘써왔으며 명성청소년관현악단 지휘자, 공연예술평가위원도 역임하여 지휘자로서 폭넓은 스펙트럼의 음악활동을 보이며 현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외래교수, 명성교회 찬양대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2021년부터 제주교향악단 제4대 상임 지휘자로 취임하여 그의 또 다른 신선한 음악적 행보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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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루트 윤혜리
    세계적 권위의 제네바 콩쿠르에서 1992년 한국인 최초로 3위에 입상하며 한국 관악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윤혜리는 이미 10대에 전설적 플루티스트 장피에르 랑팔과 줄리어스 베이커와 함께 카네기홀 연주회를 시작으로 전 세계를 무대로 연주 활동을 시작했다. 서울예고 1학년 재학 중 도미, 커티스 음악원을 거쳐 파리 국립고등음악원 최고연주자 과정, 바젤 아카데미와 맨해튼 음대 전문연주자 과정에서 줄리어스 베이커, 알랭 마리옹, 피터 루카스 그라프, 진 백스트레서 등 거장의 문하에서 수학했다.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활동하던 윤혜리는 2005년 서울대학교 교수로 부임하며 귀국해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 금호 체임버뮤직 소사이어티를 비롯한 국내 연주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삼성클래식에서 출시한 , Sony Classic에서 출시한 금호 체임버뮤직 소사이어티 , 그리움앙상블과 연주한 앨범 <엄마야 누나야> 등을 출반했다. 프랑스 Music Alp, Musicales de Prefailles, Rolandseck, Mt.Fuji, Radio France Jeune Interpr?te S?ries, Parc de Sceaux Festival 등 세계 주요 음악제에 지속적으로 초청받아 연주하고 있으며, 뉴욕을 비롯한 미국의 여러 도시와 독일, 프랑스, 스페인, 핀란드 등 유럽의 대학과 기관으로부터 연주와 마스터클래스 지도를 위촉받았다. 그 외에도 독일 쿨라우, 일본 고베, 중국 광저우 국제 콩쿠르 등 유수의 국제 콩쿠르 심사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현재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아울로스 목관오중주 단원으로서, 아시아플루트연맹 상임이사로서 활동하며 국제 무대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연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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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프 곽정
    하피스트 곽정은 하피스트로는 유일하게 주빈 메타가 이스라엘 필의 첫 내한공연 협연자로 직접 선정하여 크게 주목 받기 시작하였다. 인디애나 음대&이스트만 음대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으며, 이스라엘 필과 보스턴 팝스 오케스트라, 야나첵 필하모니, 도쿄 스트링 콰르텟, 프라하 방송교향악단, 모스크바 방송교향악단, 제네바 챔버오케스트라, 이스라엘 피아노 4중주단, 비엔나 슈트라우스, KBS교향악단(요엘 레비), 서울시향(정명훈), 서울바로크합주단 등 수많은 연주단체들과 협연을 하였으며, 하피스트로는 처음으로 교향악 축제의 협연자로 선정되었으며, 3번의 교향악 축제무대에 협연하였다. 또한 곽정은 아시아에서 최초로 클래식 하프와 전자 하프를 동시에 연주하는 하피스트로서 꾸준히 전자 하프를 소개해 왔으며, <오! 하피데이>공연과 <곽정의 하프 이야기>, <곽정의 클래식 하프로의 초대>, <곽정의 서프라이즈 파티 시리즈>, <하피스트 곽정의 Sharing Love Series> 등 다양한 공연을 개최하였으며, 유니버설 뮤직과 전속계약을 맺어 , , , , , 6개의 앨범을 출시하였다. 2016년 4월 카네기홀에서 하피데이 앙상블과 함께 성황리에 리사이틀을 개최하였으며, 커티스 음대에 초청되어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였다. 또한 2017년 이탈리아 알바 뮤직 페스티벌과 2018년 상하의 콘서바로리의 초청으로 연주하였으며, 2019년 하피데이 앙상블과 함께 미국 투어 연주 및 뉴욕 링컨 세터에서 전석 매진되며 국제 무대에서도 지속적으로 초대되어 활발한 연주를 하고 있다. 현재 그녀는 아시아 하프 페스티벌의 Co-founder이며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USA 국제 하프 콩쿠르의 최연소 이사, 세계하프대회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2017년 제5회 멕시코 국제 하프 콩쿠르 심사위원을 역임하였고, 2018년 최고 권위의 하프 콩쿠르인 이스라엘 국제 하프 콩쿠르의 심사위원을 역임하였다. 국내에서는 현재 예원학교, 서울예고, 중앙대학교에 출강하고 있으며, (사)국제아동돕기연합 홍보 대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사절단, (사)하피데이앙상블의 이사장 및 음악감독, 코리안 하프 페스티벌의 예술감독 및 대한민국 국제 하프 콩쿠르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